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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정을 담은 사랑의 기부천사

경주시민신문 기자 입력 2016.01.01 16:08 수정 2016.01.01 04:08













ⓒ 경주시민신문

안강읍에 사랑의 기부천사가 나타나 추운 날씨에 어려움을 겪고 있을 이웃들에게 전해달라며 쌀 20kg 40포(200만원 상당)를 28일 읍사무소에 기탁했다.

기부자는 안강읍 육통1리에 거주하는 최모(67세) 씨로 매년 손수 농사지은 쌀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기부하여 오고 있어 주위에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이진섭 안강읍장은 “매년 적지 않은 정성을 어려운 이웃에게 선뜻 내놓으면서 본인을 드러내지 않고 자신을 겸손히 낮추는 분들을 보면 존경스럽다”며 어려운 이웃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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