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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정치·의회

경주시의회, 유소년축구대회장 격려 방문

이재영 기자 입력 2016.08.12 12:40 수정 2016.08.12 12:40

- 경주시축구협회, 한국유소년축구연맹, 자원봉사자, 공무원, 심판진 등 격려 -

ⓒ 경주시민신문
[이재영 기자]= 경주시의회(의장 박승직)는 12일 2016 화랑대기 전국유소년축구대회 개막과 함께 경기진행에 한창 열기가 오른 경기장을 방문하여 초등학교, 클럽 참가 선수단 및 감독관, 심판진, 자원봉사요원, 경주시축구협회, 한국유소년축구연맹, 관계공무원을 격려했다.

이날 박승직 의장을 비롯한 엄순섭 부의장, 한현태 의회운영위원장, 윤병길 경제도시위원장은 경기장을 방문하여 격려품을 전달하면서 학교, 클럽감독 및 참가 선수단에게 그동안 열심히 훈련한 만큼 최선을 다하여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당부했다.

또한, 폭염속에서도 차질 없는 대회준비를 위해 수고하고 있는 경기운영요원 및 의료지원팀, 자원봉사자들을 일일이 격려하였으며, 경주시축구협회와 한국유소년축구연맹를 방문하여 경기운영 미비점, 축구장 시설에 보완을 요청하는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박승직 의장은 우리나라 축구 꿈나무들의 가장 큰 축제로 성공적인 축구대회와 더불어 경주가 유소년 축구의 메카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많은 관심으로 변화와 발전하는 스포츠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 2016 화랑대기 전국초등학교 유소년축구대회는 2016년 8월 11일부터 22일까지 12일간 159개 학교, 60클럽, 557개팀, 참가하여 1151회의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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