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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주시민신문 |
9.12 지진에 따른 경주시 관광업계
공 동 호 소 문
우리는 “경주”가 아니라 “우리나라”에 발생한 9.12 지진에 대한 분명한 경계와 대비태세를 갖추되 과도한 불안과 공포심을 가져서는 안 된다는 점에 인식을 같이합니다.
이와 함께 지역경제 및 관광에 미칠 악영향을 방지하고 경주지역 전반의 빠른 회복을 위해 아래와 같이 우리의 다짐을 밝히고 언론과 국민여러분께 호소드립니다.
1. 경주지역 관광업 종사자들은 이번 지진을 계기로 “안전하고 기분좋은 관광”을 실현해 나갈 것을 다짐합니다.
1. 경주지역은 9.12 지진으로 인해 천년고도의 도시특성을 갖고 있어 일부 문화재 및 전통한옥(기와집) 등의 피해가 있었으나 빠르게 안정을 찾기 위해 전 시민이 노력하고 있는 바, 언론에서도 피해단면만 보지 말고 용기와 희망을 북돋워주는 보도를 해주시기를 간곡히 당부드립니다.
1. 국민여러분께는 지나친 불안감을 갖지 마시고 예전처럼 천년고도 경주를 찾아 경주의 빠른 회복을 도와줄 것을 간곡히 호소드립니다.
2016년 9월 26일
경북도관광협회장 조남립, 경주시 펜션협회장 이광식, 한국외식업중앙회 경주시 지부장 이갑채 일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