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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기초의원 `마` 선거구 무소속 후보 단일화 `여론조사 불법여부 착수`

이재영 기자 입력 2018.05.24 13:01 수정 2018.05.24 13:01

[이재영 기자] 다가오는 6. 13 지방선거 경주시 기초의원 '마' 선거구(앙남, 앙북 ,감포)에서 양남면 무소속 후보의 단일화 관련 실시된 여론조사에 대해 경주경찰서가 불법여부를 조사 중이다.

지난 8년 동안 시의원을 배출하지 못한 양남면 지역에서 A후보와 B후보는 지역 여론에 따라 무소속 후보의 단일화를 위한 여론조사를 실시하기로 합의 했으나 지난 12일 여론조사 하루 전날 개인 자격으로 실시한 별도의 여론조사를 통해 특정 후보의 이름을 빼고 실시함으로써 특정후보가 출마하지 않는 것 처럼 호도했다는 혐의를 조사 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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