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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역사유적지구 남산 `소나무재선충병` 발생

경주시민신문 기자 입력 2018.07.12 10:49 수정 2018.07.12 10:49

ⓒ 경주시민신문
[최병구 기자] 경주시 유네스코 역사유적지구 남산의 삼릉과 내남교도소 중간지점쯤에 소나무재선충병이 발생해 소나무가 말라 죽어가고 있어 방제가 시급하다.

ⓒ 경주시민신문
소나무재선충병은 소나무, 잣나무, 해송 등에 기생해 나무를 갈아먹는 선충으로 솔수염하늘소, 북방수염하늘소 등 매개충에 기생하여 매개충을 통해 나무에 옮는다.

대한민국은 2005년 5월에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특별법이 제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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