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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태현 경주소방서장, 119시민수상구조대 방문 대원 격려

이재영 기자 입력 2018.08.03 18:05 수정 2018.08.03 06:05

ⓒ 경주시민신문
[이재영 기자] 안태현 경주소방서장은 3일, 119시민수상구조대가 운영중인 오류. 전촌. 봉길. 관성. 진리 해수욕장 5개소를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대원들을 격려했다.

이날 안 서장은 매일 기록적인 폭염이 지속되는 가운데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봉사하는 119시민수상구조대원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으며, 수난구조장비를 확인․점검하는 등 전반적인 물놀이 안전대책 이행사항을 확인했다.

안태현 경주소방서장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해수욕장을 찾는 피서객들이 증가하고 있다"며 “단 한 건의 인명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본연의 임무에 충실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경주소방서 119시민수상구조대는 8월 19일까지 관광객이 많이 찾는 해수욕장 5개소(오류. 전촌. 봉길. 진리. 관성해수욕장)에서 순찰근무를 하면서 긴급 상황 발생 시 인명구조 활동과 응급처치 등 물놀이 안전지킴이로 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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