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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경주=정준호기자] 경주 화랑마을이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가 해제되고 야외 활동하기 좋은 계절을 맞아 핑크뮬리와 야외방탈출, 청소년 수련 활동 등으로 성황을 누리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화랑마을 전시관 앞에는 편리한 주차 및 접근성, 모형 첨성대를 배경으로 한 촬영 등의 이유로 핑크뮬리가 최근 만개해 방문객들의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이달 초부터 본격 운영을 시작한 야외방탈출 게임은 개시 9일 만에 약 240팀이 체험했을 뿐만 아니라 홍보를 위해 이달 한 달 간 추진하기로 했던 이벤트(휴대폰 충전기)도 조기 종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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