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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경주=정준호기자] 경주시 실무분야 전문가들이 지역의 위기 청소년 지원을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지난 20일 청소년수련관에서 11개 기관‧단체 전문가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청소년안전망 제4차 청소년복지실무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올해 청소년안전망 운영실적 및 청소년 특별지원 사업 현황 보고, 특별지원 대상 청소년 심의, 복지사각지대, 학교 밖 청소년 등 위기청소년 지원방안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청소년안전망 청소년복지실무위원회는 △경주시 △경주교육지원청 △경주경찰서 △대구보호관찰소 경주지소 △경주시고용복지플러스센터 △경북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 △청소년상담복지센터 △1388청소년지원단 △노무사 등 관련 실무전문가 16명의 위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관내 위기청소년을 위한 연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실질적 지원방안을 수립‧시행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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