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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경주=정준호기자] 독도의 날 제122회 독도칙령일을 맞이하여 '대한민국독도사랑 경주' 남정희 명예회장, 김상택 회장외 임원진과 회원들이 월정교를 배경으로 경주시민, 관광객과 함께 독도의 날 기념식 및 회원들로 구성된 공연과 특별한 퍼포먼스를 기획했다.
지난 23일(일) 개최된 '독도의 날 제4회 경주시민 한마음 축제'에는 신라 지증왕 독도편입 선포식을 필두로 독도사랑 플래시몹등 다양한 이벤트로 독도의 날을 기념하고 경주시민과 경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독도를 알리는 퍼포먼스를 함께하면서 직접 몸으로 체험함과 더불어 월정교앞 광장에서 특별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독도의 날 행사에는 신라 지증왕 독도편입 선포식(최병진 위원장)의 '경상북도 울릉군 남면 도동1번지 독도를 대한민국 영토임을 세상만방에 선포하노라 지증왕 13년 오늘'을 재연하면서 시작됐다.
독도칙령일은 1900년 10월 25일 고종황제가 대한민국칙령 제41호에 독도를 울릉도의 부속 섬으로 명시한 것을 기념하기 위해 제정한 날이고 독도가 대한민국의 영토임을 널리 알리고 강력한 독도수호 의지를 세계 각국에 드러내기 위해 제정됐다. 역사성과 더불어 자연과학적 학술 가치가 매우 큰 섬으로 천연기념물 제336호 독도 천연보호구역으로 지정해 보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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