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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경주=정준호기자] 각종 건설사업 및 재해·재난 현장에서 혼신의 노력을 다하고 있는 경주시 토목회(회장 손창학)가 지난 29일 예천군 공설운동장에서 열린“제11회 경북도 토목인 한마음체육대회”에서 종합우승의 기쁨과 상금 90만원을 받았다.
경북도청 토공회가 주최하고 예천군 울타리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행안부, 경북도, 경북개발공사, 도내 23개 시군 등 26팀 2,000여명이 참여하여 줄다리기, 단체 줄넘기, 400m 이어달리기 등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친선경기로 진행됐다.
또한 각 시군에서 정성스레 준비한 지역 특산품들을 교환하고 담소를 나누는 정겨운 시간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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