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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경주=정준호기자] 경주시는 지난 1일부터 4일까지 경주 힐튼호텔에서 열린 ‘2022년 제8회 세계한글작가대회’ 가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고 전했다.
이번 대회는 해외 35개국, 50여명의 연사, 국내외 문인과 시민 등 2000여 명이 참여해 행사장을 연일 가득 매웠다.
또 그간 코로나19로 모이지 못했던 국내외 문인과 시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문학적 교류와 노하우 공유는 물론 한글문학의 도약과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치열한 토론의 장을 펼쳤다.
대회 첫날은 ‘위대한 한글, 위대한 한국문학’이라는 대회 홍보영상으로 세계한글작가대회의 취지를 알리며 참여자들의 열기를 고조시켰다.
특히 둘째 날에는 레땅환(Le Dang Hoan) 하노이폴리텍대학교 교수가 ‘한국과 베트남 문학의 유사성’을 주제로 열띤 강의를 펼쳐 청중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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