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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경주=정준호기자] 경주시는 지난 6일 황성축구공원 5‧6구장에서 ‘제3회 경북 외국인근로자 축구대회’가 성황리에 열렸다.
경주시,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경주시외국인도움센터(센터장 황소영)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스포츠를 통해 문화적 이질감을 해소해 외국인 근로자들의 근로 의욕을 높이고, 지역 간 친선교류를 위해 마련됐다.
앞서 2년간은 코로나19로 인해 대회를 개최하지 못했으며, 이번 대회에는 총 4개 시, 7개 국적, 12개 팀의 외국인 근로자들이 참가해 기량을 마음껏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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