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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경주=정준호기자] 경주시가 기존 역사자원을 바탕으로 한 이미지에서 벗어나 차별화된 도시브랜드 가치 향상을 위해 공론의 장을 마련했다.
시는 지난 22일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자문단과 시민 등 230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주10大 뉴 브랜드 워크숍’을 개최했다.
경주10대 뉴 브랜드 콘텐츠 사업은 도시마케팅 전략수립과 경주비전 2040 장기종합발전계획과 연계해 경주 미래 100년을 준비하는 프로젝트이다.
이날 워크숍은 뉴 브랜드를 활용한 홀로그램 홍보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기조강연과 초청특강, 콘텐츠 역량진단과 체크리스트 토론, 테마별 자문위원 사례발표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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