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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경주=정준호기자] 경주시가 강동면 정체성과 공동체 회복을 위한 밑거름이 되는 ‘강동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이하 육성사업)’을 마무리 했다.
시는 7일 강동면 행정복지센터 앞 어울림터에서 장상택 도시재생사업본부장, 이철우 시의회 의장, 최병준 도의원을 비롯해 면지역 자생단체 대표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축제행사)를 개최했다.
행사는 이만희 육성사업 주민부위원장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감사패 및 공로패 수여, 부조마당 방문, 강동어울림터 공연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 사업은 지난 2018년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기초생활거점육성사업 공모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4년간 국비 26억원을 포함해 총 39억원을 들여 강동어울림마당, 휴게쉼터, 부조(폐선된 부조역)마당, 보부상거리 등을 조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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