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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경주=정준호기자] 21일 새벽부터 경주 지역에 눈이 내려 출근길 혼란이 우려됐지만, 경주시의 발 빠른 대처로 시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했다.
기상청은 21일 오전 8시 30분을 기해 경주에 대설주의보를 발효했다.
경주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부터 눈이 내리면서 경주 외동읍, 양남면, 내남면, 산내면 등 지역 전역에 최대 적설량 2.5㎝의 눈이 쌓였다.
이날 쌓인 눈으로 인해 △시가지 주요 간선도로(강변로, 서라벌대로, 태종로, 동대로, 보불로 등) △신경주역 진입로 △국도14호선(외동~양남) △지방도 904호선(남사재, 외동~내남) △지방도 945호선(장항~석굴, 경감선) △지방도 921호선(산내 대현) △군도 11호선(산내 우라) △군도2호선(안강 강교~현곡 래태) 구간이 통행에 일부 어려움을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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