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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경주=정준호기자] 주낙영 경주시장이 16일 오전 계묘년 새해를 맞아 경주 가축시장을 직접 찾아 운영현황과 가축거래실태를 살펴보고 축산농가를 격려했다.
이날 주 시장의 가축시장 방문에는 하상욱 경주축산업협동조합장, 이영철 한우협회 경주시지부장도 함께 했다.
이 자리에서 주 시장은 경주 축산산업 발전방향과 한우 거래 동향 및 경매에 참석한 축산농가와 축협 관계자들의 애로사항을 경청했다.
주 시장은 가축시장 종사자, 한우농가와 만나면서 예년에 비해 40%이상의 소값 하락 및 사료가격인상 등 우리지역 축산업이 처한 어려운 현실과 한우 품질 고급화 등 축산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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