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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딩 경주시! 천년의 시간을 누비다!”를 외치며 라이딩을 시작하였다. |
| ⓒ 오마이경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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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경주/경주시민신문=김경미기자]행정안전부와 경주시가 21일 22일 이틀 동안 ‘라이딩 경주시! 천년의 시간을 누비다’라는 주제로 지구의 날과 자전거의 날을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한창섭 행정안전부 차관, 김학홍 경상북도 부지사, 서정욱 울산 부시장, 주낙영 경주시장, 배진석 도의원, 이철우 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내빈, 동호회 회원과 경주시민 500여 명이 참석해 황성공원 주변의 도로 달리는 행진이 이어졌다.
한창섭차관(행정안전부)은 “자전거는 친환경 교통수단이자 국민의 건강관리, 여가 활동에도 중요한 역할을 했다. “자전거가 탄소중립시대에 국민의 일상생활에서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수단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다”했고 “자전거가 탄소중립시대에 국민의 일상생활에서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수단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자전거 이용 활성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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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전거 동호인 회원이 국토종주 자전거길 현장점검 투어단 발대식을 가졌다. |
| ⓒ 오마이경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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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틀 동안 경주향교, 첨성대, 동궁과 월지, 분황사 등 경주 관광지 4곳을 방문인증하는 ‘두 바퀴로 누비는 경주 역사탐방’, 어린이 프로그램인 교통안전 교육 및 그림 그리기 대회, 자전거 교육, 문화공연이 이어진다. 자전거 수리공방, 페이스 페인팅, 에어바운스 놀이터, 포토존, 소방안전체험과 같은 부대행사도 이어졌다.
이번 행사의 특별함은 실내체육관내에 전시하고 있는 ‘자전거 산업전’을 통해 상주자전거 박물관이 소장 중이던 세계 최초 자전거 셀레리페르 등 유물 7점을 관람할 수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자전거를 타므로 인해 탄소 중립과 환경문제를 줄일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며 앞으로 자전거길을 더 많이 활성화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