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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터가 들려주는 ‘석조문화재 보존의 모든 것’

김경미 기자 입력 2023.05.25 14:07 수정 2023.05.25 14:09

- 국립경주박물관, 5월 큐레이터와의 대화 운영-

[오마이경주/경주시민신문=김경미기자] 국립경주박물관(관장 함순섭)은 2023년 5월 31일 문화가 있는 날을 맞이해 ‘큐레이터와의 대화’를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문화가 있는 날’ 박물관 야간 개장에 맞추어 진행되며, 담당 큐레이터의 전문적인 해설과 함께 자유로운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될 예정이다.

5월 큐레이터와의 대화는 ‘석조 문화재의 보존의 모든 것’라는 주제로, 국립경주박물관 고선사터 삼층석탑 앞에서 17시부터 30분간 진행된다.

이번 큐레이터와의 대화를 통해 자칫하면 지나쳐버리기 쉬운 국립경주박물관 옥외전시장 석조 문화재 감상과 보존과학 분야 큐레이터의 흥미로운 설명을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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