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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청소년의 달 맞아 유해환경 개선 민․관 합동 캠페인 가져

김경미 기자 입력 2023.05.25 14:18 수정 2023.05.25 14:20

- 24일 동천시장 일대에서 30명 합동으로 청소년 보호‧선도 캠페인 실시 -

↑↑ 24일 동천시장 일대에서 청소년들의 음주·흡연 예방과 안전한 환경조성을 위한 민‧관 합동 캠페인 후 한전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오마이경주
[오마이경주/경주시민신문=김경미기자] 경주시는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지난 24일 동천시장 일대에서 청소년들의 음주·흡연 예방과 안전한 환경조성을 위한 민‧관 합동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민‧관 합동 캠페인에는 경주시, 경주경찰서,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봉사단체(청바지봉사단, 청소년상담자원봉사회) 등 30여명이 참가했다.

이들 단체는 동천시장 주변 주점, 음식점, 편의점, 숙박업소 등을 대상으로 청소년 대상 술‧담배 판매 및 이성혼숙 금지, 신분증 확인 안내 등을 홍보하며 청소년 보호 의식 확산에 노력했다.

↑↑ 4일 동천시장 일대에서 청소년들의 음주·흡연 예방과 안전한 환경조성을 위한 민‧관 합동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 오마이경주
김희경 아동청소년과장은 “오늘 캠페인에서는 청소년 보호를 위한 시민들의 관심과 주의를 당부했다”며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과 계도‧단속 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청소년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경주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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