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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마이경주 |
그리고 현재 ‘클림트의 황금빛 비밀 레플리카展’이 열리고 있는 경주문화관1918(구.경주역)도 내년부터 프로젝트 ‘공유’를 통해 지역 미술작가들을 위해 활용된다.
공유의 첫 전시를 시작하는 배지윤 작가는 “전시공간 지원 '공유' 프로젝트는 지역 미술작가 홍보 및 창작활동에 많은 힘이 되고, 경제적으로도 도움이 된다. 앞으로도 이런 기회의 장이 많이 생겨나 지역 예술인들이 창작활동을 더욱 활발히 이어갈 수 있게 되길 바랍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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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경주문화재단의 대표적인 지역예술인 상생 프로젝트의 일환으로서 미술계에 활력을 불어넣고 시민들의 관람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본 전시에 대한 정보는 경주문화재단 홈페이지와 전화 (054)777-6306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