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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마이경주 |
김호일 회장은 "초고령화 시대에 노인들이 스마트시니어 대학에서 몸과 맘을 단련하여 산업과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면 지역사회 발전에 큰 동력이 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초청 강연을 한 김국성 회장은 북한의 적화전략에 대한 우리의 대응책의 문제점을 지적하면서 "우리 국민이 모르고 있는 사이에 좌경화 세력이 각처에 위장 침투해서 활략하고 있으며 이를 자각하고 대처하지 못하면 나라의 장래는 장담할 수 없다"는 경고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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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 고도 경주에 똑똑한 어른이 되고 주인다운 민주 시민이 되기위한 특성화 대학이 문을 열었다. 경주대학교에 처음으로 자랑스러운 스마트시니어 대학생의 시대가 크게 열렸다.
경주대학교와 서라벌대학교는 2023년 교육부에서 통폐합을 승인했으며, 2024년부터 통합된 학교에서 새로운 신입생을 모집하게 된다.
경주대학교 관계자는 앞으로 양교 대학 통합에 따라 세계최고의 대학교를 만들기 위해 뼈를 깍는 노력을 할 것이며, 지역사회와 더욱 많이 소통하며 상생하는 대학을 위해 뛰어다니겠다며 큰 포부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