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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경주/경주시민신문=김경미기자] 주낙영 경주시장이 16일(일) 하루종일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가운데 수해우려지역을 직접 현장 점검에 나섰다.
지난 15일 호우 경보 발효 이후 경주시는 산사태 취약지역 46곳을 집중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앞서 시는 이번달 초부터 보름간 산사태 취약지역 444곳과 인명피해우려지역 38곳 등 재해취약지역 129곳을 점검했다.
경주 지역은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평균 37.5mm의 강수량을 기록했으며 호우로 인한 인명피해와 시설물 피해 등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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