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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경주/경주시민신문=김경미기자] (사)새화랑청소년연합은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그동안 코로나로 어려웠던 대면 모임 경북도 공모 선정 '화랑정신을 찾아서' 3회차가 2박 3일에 걸쳐서 청소년캠프를 열었다.
특히 최근에 청소년들은 함께 캠프를 코로나로 하지 못했는데 캠프를 개최하게 되어 많은 청소년들이 기뻐했다.
모집된 경상북도 청소년 70명과 교사들 20명은 성호리조트에서 짐을 풀고 첫째 날 화랑마을을 방문했다. 죽지랑의 3D 영상을 보면서 화랑의 발자취를 느꼈으며 위층 전시실을 둘러 보았다. 화랑오계의 정신을 이순기 화랑학예사로부터 들으며 화랑정신의 핵심인 임전무퇴를 현대적으로 해석하여 무한도전으로 변환시켜 구호를 외쳤다.
또한 2025년 APEC정상회의 경주유치문구가 적힌 현수막을 들고 단체사진을 찍으면서 힘찬 함성으로 유치를 기원했다.
숙소에 돌아와서는 화랑정신 강의를 듣고 앞으로의 계획을 옛날 화랑들이 임신서기석에 맹세하듯 한반 친구들과 맹세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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