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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주국립박물관에 방문한 대만 청소년 축구단의 모습 |
| ⓒ 오마이경주 |
[오마이경주/경주시민신문=김경미기자] 경상북도(이하 도)와 경북문화관광공사(이하 공사)는 지난달 30일과 이번달 8일에 대만 청소년 축구단을 경북으로 유치했다고 9일 밝혔다.
지난달 30일에는 대만 청소년 축구단 18명과 지도자 3명, 총 21명이 석굴암, 불국사, 경주국립박물관 등을 방문하여 경북의 매력을 체험했다.
또한, 이번달 8일에는 대만의 신베이고등학교 학생 축구단, 학부모, 지도자 등 38명이 직지사, 사명대사공원, 김천시립박물관 등 김천의 주요 관광지들을 둘러보았으며, 9일에는 김천상무FC와 축구 문화교류 시간도 가졌다.
| ↑↑ 김천 직지사에 방문한 대만 신베이고등학교 축구단의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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