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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경주=경주시민신문기자] (사)천년미래포럼(이하, 포럼) 지난 5일 연말을 앞두고 15년째 이어 온 ‘2023년 사랑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포럼은 경주의 대표적인 봉사단체로 지역 내 경제적으로 힘든 이웃을 돕기 위해 회원들의 후원금으로 연탄, 쌀 등 42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마련해 독거노인, 장애인가정, 차상위계층 등 160여 가구와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했다.
이날 ‘사랑나눔’ 행사에는 주낙영 경주시장, 한국원자력환경공단, 한국수력원자력(주)월성원자력본부, DGB사회공헌재단, 동진이공(주), ㈜우리기업, ㈜삼원, ㈜상복명과원, 세무법인 누리, 경주상공회의소, 경주여성포럼本, 큰마디큰병원, (주)경보라인, 세이브에너지, 더케이호텔경주, 알영로타리클럽, ㈜태성기업, 호창스틸, 건축사무소 화담, ㈜한승계기, 유로빌펜션, 안흥산업, 영남산업(주), 벼룩시장, 이디야커피황성휴포레점 국제로타리3630지구 6지역, 한국천부교, 모던광고가 함께 해 사랑의 온정을 함께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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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럼의 김은호 이사장은 “올해는 경기침체로 인해 힘든 지역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고자 하는 마음에 이렇게 나눔행사를 진행하게 됐으며, 다가오는 새해에도 지역민들이 건강하게 한해를 지내시고 힘든 시기에 희망을 가지고 잘 극복해 가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