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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민애 작가가 이번 전시를 준비하면서 혼신의 열정을 쏟아 부은 작품으로 ‘일월오봉도’ 작품을 손 꼽았다. 이 작품은 대한제국 오악인 삼각산(중앙), 금강산(동쪽), 묘향산(서쭉), 지리산(남쪽), 백두산(북쪽)을 의미하는 작품으로 조선시대 궁중 장식화의 한 종류를 작품으로 승화 시켰다.
성민애 작가는 ”이번 전시를 통해 가까운 사람들에게 감춰진 내면의 세계를 함께 공유하고 작품을 통해 희로애락을 아름답게 작품마다 혼을 불어 넣을수 있어 기쁘다“라고 말했다.
경주시민신문 기자 egbsnews@naver.com 입력 2024/06/04 15:12수정 2024.06.04 15:14
[오마이경주=경주시민신문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