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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3시에는 서악동 구절초 꽃밭에서 구절초 음악회를 감상 후 도봉서당에서 선도동 새마을부녀회가 운영하는 잔치마당에서 저녁을 먹고 야간에는 첨성대-계림-월성해자-월정교를 거니는 달빛트레킹을 하면서 경주의 낮과 밤을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추억을 남긴다.
행사를 주관하는 신라문화원 진병길원장은 “신라문화원은 1993년 개원하여 올해 31주년을 맞았고, 신라달빛기행은 1994년 시작으로 올해 30주년을 맞았다. 신라문화원의 첫 시작과 함께한 신라달빛기행이라 다른 프로그램들과 다르게 많은 애정이 있다. 첫 시작은 답사위주의 방식으로 진행되어오다가 경상북도와 경주시의 후원으로 다양한 체험과 볼거리들이 추가되면서 현재까지 이르게 되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개발과 운영을 통해서 꾸준히 변화하는 지역의 대표 야간관광상품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했다.
참가신청 및 기타 문의사항은 신라문화원 054-777-1950 또는 www.silla.or.kr로 하면 된다.
이재영 기자 youngl5566@naver.com 입력 2024/10/16 07:42수정 2024.10.16 07:41
[오마이경주=경주시민신문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