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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도 한재미나리 삼겹살 |
봄철 청도에서 맛볼 수 있는 특산품으로는 한재 미나리가 있다. 청도읍 일대의 옛 지역명인 한재에서 따 온 한재 미나리는 어떤 요리와도 잘 어울리지만, 갓 딴 향긋한 미나리에 기름기를 뺀 삼겹살에 돌돌 말아 쌈장에 콕 찍어먹는 맛은 청도에서 맛볼 수 있는 별미다.
김남일 사장은 “여행하기 좋은 3월에는 봄의 싱그러운 기운을 품은 청도에서 청량하고 상쾌한 여행을 즐기시길 바란다”며, “공사는 경북 방문객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여행테마를 소개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재영 기자 youngl5566@naver.com 입력 2025/03/10 13:37수정 2025.03.09 09:12
[오마이경주=경주시민신문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