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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사장 김남일, 이하 공사)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고래암각화인 울산 반구대 암각화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기념해 매월 발행하는 2025 경북여행 MVTI의 특별판을 내놓았다.
이번 ‘경북여행 MVTI 특별판 – 고래. 그래’는 고래를 매개로 경북 동해안과 울릉도·독도의 역사·자연·미식을 연결하는 해양 테마 여행 코스로 구성하여, 반구대 암각화가 품은 수천 년 바다의 기억을 경북으로 이끌어, 현대 여행자에게 새롭게 전한다.
‘고래. 그래, 우리는 푸른 바다의 오래된 기억이고
드넓은 곳을 향해 나아가는 ’상상의 울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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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단순한 관광지 나열을 넘어, 고래와 함께 살아온 인간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미래를 향한 상상을 하나로 잇는 ‘스토리텔링 여행’을 제안한다. 여행객은 과거와 현재, 신화와 현실을 넘나드는 동해의 이야기를 따라가며, ‘푸른 바다의 오래된 기억’을 오감으로 체험하게 될 것이다.
김남일 사장은 “다양한 테마를 즐기는 여행자들에게 ‘고래 여행’은 경북 바다의 매력을 특별하게 보여주는 테마여행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며, “반구대 암각화의 세계유산 등재를 계기로 경북과 동해안이 품은 해양문화유산의 가치를 국내외에 널리 알리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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