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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속에도 멈추지 않는 황성동의 환경정비 릴레이

오마이경주 기자 입력 2025.08.29 08:32 수정 2025.08.29 08:32

- 황성동 환경보호협의회, 자유총연맹 폭염 속 연이은 환경정비


황성동 환경보호협의회(회장 여경화)가 지난 22일 황성동 공영주차장과 공동주택 일대에서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참가 회원들은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이어 지난 24일에는 자유총연맹 황성지회(회장 김진우)가 현대5차 상가 일대를 정비했다. 이 구역은 술집이 밀집해 있고 5일장이 열리는 지역으로, 참가자들은 환경정비에 힘써 주민과 상인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했다.

이승하 동장은 “폭염경보가 이어진 지난주, 해가 기울 무렵을 틈타 두 단체가 이어서 환경정비를 해주신 덕분에 황성동이 더욱 쾌적해졌다.”라며, “이러한 땀방울이 모여 우리 마을을 살기 좋은 공동체로 만들어 가고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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