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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소방서(서장 송인수)는 지난 15일, 14일 11시경에 화재가 발생한 경주시 강동면 왕신리에 소재한 씨엔텍코리아(주)를 방문하여 관련시설을 둘러보고 현장에서 발생한 화재원인을 분석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은 씨엔텍코리아(주) 사무실에서 경주소방서장이 대표이사, 사장과 최근 경주지역에서 많이 발생하는 자연발화 화재에 대해 심도깊은 의견을 주고 받았으며, 피해를 입은 업체에 대하여 재발하지 않도록 당부 또한 하였다.
화재가 발생한 장소를 방문하여 화재예방 안전지도와 아울러 관계자와 공장 직원들의 세심한 방화의식을 갖도록 지도하였고, 관계자들은 소방서장이 직접 방문하여 안전지도를 해 주셔서, 도움이 많이 된다는 반응을 전했다.
송인수 서장은 “APEC이 45일 정도 남은 시점에서 행사가 마무리되는 날까지, 민.관이 협력하여 재난최소화에 최선을 다하여, 가장 안전하고 성공적인 국제행사가 되도록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