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more
종합 사회종합

국민의힘 경주시 당원협의회 당원연수 개최

오마이경주 기자 입력 2025.09.22 09:57 수정 2025.09.22 09:57


국민의힘 경주시 당원협의회가 지난 20일 화랑마을 기파랑관에서 당원연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 김민수, 김재원 최고위원, 김석기 국회의원, 주낙영 경주시장, 도, 시의원을 비롯해 당원 600여 명이 참석해 뜨거운 열기와 결연한 다짐으로 함께 힘을 실었다.

당원들은 민주당의 탄압과 이재명 정부의 독주를 더 이상 좌시하지 않겠다는 의지, 그리고 자유민주주의를 반드시 지켜내겠다는 결의가 현장을 가득 메웠다.

특검법 강행, 국민의힘 중앙당사와 원내대표실 압수수색, 대법원장 사퇴 압박 등 민주주의를 짓밟는 행태에 대한 분노가 터져 나왔다. 외교 실패, 안보 붕괴, 경제 파탄까지 국민을 외면한 이재명 정부의 무능을 하나하나 되짚으며 반드시 바로잡아야 한다는 목소리가 이어졌다.

 

특별히 김민수, 김재원 최고위원은 "자유와 법치, 안보라는 원칙을 굳건히 지켜내야 한다"라며 "국민과 함께 반드시 승리하자"는 메시지를 전해 참석한 당원들의 뜨거운 박수로 현장은 열기가 가득했다.

김석기 의원은 "약 한 달 뒤 경주는 21개국 정상이 모여 APEC정상회의라는 역사적인 무대를 맞이합니다. 깨끗한 도시, 친절한 환대,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경주가 세계적 문화. 관광 도시로 도약하는 순간을 반드시 함께 만들어 갑시다."라며 "오늘 화랑마을에서 함께한 우리의 다짐은 곧 경주의 미래를 밝히는 힘이 될 것입니다.'라고 강조했다.

덧붙여 "저는 다시 한번 다짐했습니다. 여러분과 함께라면 어떤 어려움도 반드시 넘어설 수 있다고 믿습니다. 우리의 결의가 경주의 미래, 나아가 대한민국의 희망이 될 것입니다.'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오마이경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