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more
종합 지난기사 사회종합

서면 서오리 주민들, 추석 맞이 대대적인 마을 환경정비 실시

오마이경주 기자 입력 2025.09.25 10:03 수정 2025.09.25 10:03


서면 서오리 마을 주민들이 추석을 맞아 자발적으로 환경정비에 나섰다.

지난 22일 윤순화 서오리 이장의 지도 아래 주민들은 이른 아침부터 마을 주변과 주요 도로변 등 유동인구가 많은 곳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줍고 잡초를 제거하며 깨끗한 고향 만들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윤순화 서오리 이장은 "이번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아름다운 서오리의 모습을 선보이고자 주민들이 한마음으로 참여했다"며 "자발적으로 나서서 깨끗한 마을을 만드는 데 동참해 주신 주민분들께 감사드리며,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좋은 추억을 만들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서오리 주민들은 추석 명절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자발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마을을 청결하게 유지하고 주민들 간 화합과 공동체 의식을 굳건히 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오마이경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