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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교육·청소년

신경주대학교 산업안전보건공학과 몽골생명과학대회와 MOU체결 및 산업안전보건 국제컨퍼런스 실시

오마이경주 기자 입력 2025.10.01 10:31 수정 2025.10.01 10:32


신경주대학교 산업안전보건공학과는 지난 26일 몽골생명과학대학교와 MOU 체결 및 몽골생명과학대학교 국제회의실에서 2025년 산업안전보건 국제컨퍼런스를 실시하였다.

한국안전관리학회 주최로 실시된 컨퍼런스에는 한국. 몽골, 중국 관계자 및 교수 박사, 석사 학위 과정에 70여명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이루어졌다.

학교별 MOU를 실시하여 상호학생과 학점교류 인정 및 학문 연구 등에 협력하기로 하였다. 학술대회는 “산업안전보건의 상상” 이라는 주제로 제1섹션은 안전보건의 기술, 제2섹션은 스마트 안전, 제3섹션은 안전보건문화로 실시하였다.

김일윤 총장은 국제 컨퍼런스는 기초적이고 체계적인 방안을 연구하고 제시하여 안전 관련 학문적 연구의 결과물들이 상아탑 안에만 갇혀 있게 된다면 이는 빛바랜 종이 조각에 지나지 않게 될 것이므로 우리의 노력과 활동들을 상아탑 밖을 향하여 적극적으로 손짓하면 흘린 땀은 진주가 될 것이라 하였다.

한국안전관리학회 회장이며 신경주대학교대학원 산업안전보건공학과 김승호 주임교수는 4차산업의 학문의 지속적인 발전을 이루고 조직과 사회 문제해결에 기여하며 안전보건수준 향상을 위하여 글로벌 안전의 주도적 역할을 위해 2025년을 시작으로 매년 국제컨퍼런스를 개최하여 “시대적인 요구에 부응하고 보다 합리적이고 과학적인 안전관리 활동을 위한 논리 개발과 학문적인 뒤받침을 제공하기 위해 학술연구를 진행할 것”이라 하였다.

또한 몽골 자르갈사이칸 학장은 “안전보건이 나가야할 방향은 근로자와 사용자의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스스로 지키고 실천하기 위하여 새롭게 접목되도록 지속적인 연구가 되어야 한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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