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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한궁협회(회장 윤성근)가 주최하고 경주시한궁협회에서 주관하였으며경상북도, 경상북도의회, 경상북도체육회, 경주시, 경주시의회, 경주시체육회, 한수원(주)월성원자력본부에서 후원했다.
윤성근 회장은 대회사에서 “신라천년의 고도 경주에서 2025 APEC 정상회의 성공개최를 기원하고 경상북도 한궁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기량을 펼치고 화합하고 우정을 나눌 수 있는 이번대회를 준비하고 진행해 주신 경주시한궁협회 안재철 회장님과 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대회를 준비한 경주시한궁협회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고 “2025 APEC 정상회의 직전에 이번 대회를 개최하게 되어 한궁을 통해 K-문화와 K-스포츠를 전 세계에 알리고 경주를 알리는 기회가 되길 바라고 치매예방과 노인의료비 절감에도 기여하는 건강생활스포가 되길 바라며 이번 대회에 참가한 모든 분들의 건승을 기원한다.‘라며 선전을 기원했다.
이번 대회에 참가한 김모 선수는 ”이번 대회가 경주에서 개최되어 새벽부터 준비해서 참가를 했는데 경주시한궁협회 임원들이 대회준비를 너무 잘 해 주시고 특히 경주톨게이트를 들어오면서부터 곳곳에 대회를 알리는 현수막과 장소를 안내하는 이정표까지 설치해주셔서 그 어느 전국대회보다도 철저히 준비를 하신 것을 보고 정말 경주시한궁협회가 잘한다는 것이 소문만이 아님을 확인할 수 있었고 앞으로 경상북도지역의 한궁인들이 많이 배우고 협력해서 더욱 발전할 수 있길 바란다.“면 대회를 준비해 준 경주시한궁협회에 감사했다.
한편 이번 대회는 남자개인전, 여자개인전, 단체전 경기로 진행이 되었고 세부종목별 시상 뿐만 아니라 각 종목 성적을 합산하여 시/군 종합시상을 했다.
남가개인전에서는 1위 영덕군 김상필, 2위 영주시 원종하, 3위 영주시 정세부선수가 입상했고
여자개인전에서는 1위 안동시 동아리, 조숙자 2위 영주시 강현숙, 3위 안동시 동아리 남해자선수가 입상했으며 단체전에서는 1위 영주시 1팀 2위 구미시 1팀 3위 영주시 3팀이 입상을 했고 시군 종합 성적에서는 작년 우승지역인 안동시를 제치고 영주시가 종합우승을 차지해서 우승기를 흔들었고 준우승에 안동시 동아리, 종합 3위에 구미시가 차지했다.
제4회 경상북도협회장기 생활체육 한궁대회를 통해 경상북도 한궁인들이 화합하고 우정을 나누며 한궁을 정통생활스포츠에서 K-Sports를 선도하는 종목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가 되고 2025 APEC 정상회의 성공개최에도 한궁인 및 도민들이 관심을 가지고 함께할 것으로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