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운대학교 스마트융합복지전공 재학생은 지난 21일 포항시 북구 청하면의 이가리해수욕장과 월포해수욕장에서 자연보호 캠페인 ‘산사랑 물사랑 클린시티 운동’을 실시했다.재학생 20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이번 활동은 2022년부터 4년째 이어지고 있으며, 이날 참가자들은 해변 일대에서 약 1.5톤의 쓰레기를 수거했다.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학생들은 “앞으로도 매년 지속적으로 캠페인에 참여하겠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지역 사회와 자연을 아끼려는 스마트융합복지전공 재학생들의 자발적 참여로, 캠페인의 지속성과 진정성에 의미를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