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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APEC 정상회의가 진행 중인 가운데 전국 랜드마크 호텔로 자리잡은 라한호텔이 세계 각국 정상들에게 한국의 품격과 정성이 깃든 환대를 선사했다.
라한호텔의 최상위 브랜드 라한셀렉트 경주는 APEC 정상회의 공식 만찬장으로서, 각국 정상들과 귀빈들에게 한국의 멋과 현대적인 감각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도시인 경주에서 한국의 다채로운 문화를 자연스럽게 경험하도록 세심한 주의를 기울였다.
먼저, 라한셀렉트 경주 내 라이프스타일 북스토어&카페 ‘경주산책’은 ‘경주로부터의 초대’를 주제로 환대의 메시지를 전했다. APEC 회원국의 대표 도서를 비치해 세계와의 연결성을 상징적으로 표현했으며, 한국의 아름다운 풍경을 담은 사진집과 노벨문학상에 빛나는 한강 작가의 저서 등 한국문학을 대표하는 도서를 엄선했다. 이와 함께 석굴암을 모티프로 한 조명, 달항아리 캔들, 자개 스티커 등 한국의 아름다움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아이템들을 전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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