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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림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최쌍길)은 지난 3일부터 7일까지 닷새간 계림초등학교병설유치원 앞마당에서 유초이음연계교육의 일환으로 ‘시로 서로의 마음을 잇는 시화전’을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유치원 유아들이 초등학교 환경에 자연스럽게 적응하고, 초등학교 1학년 학생들과의 따뜻한 교류를 통해 학교생활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마련되었다.
시화전에는 유치원과 초등학생이 만든 시와 그림이 40여점 전시되었으며, 아이들의 순수한 감성과 다채로운 색채가 돋보였다.
함께 관람을 한 유아는 “내가 벌써 초등학생이 된 것 같아서 뿌듯해요.” “형님들이랑 함께 하니 작가가 된 것 같아요.” 라고 소감을 전했다.
최쌍길 원장은 “이번 시화전은 유치원과 초등학교가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며 앞으로도 다양한 유초연계이음 교육을 통해 유아들의 원활한 학교 적응을 돕는 활동을 이어갈 것. ”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