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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소방서(서장 송인수)는 제63주년 소방의 날을 맞아 헌신적인 소방 활동에 감사를 표하고 시민 안전을 다짐하는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경주소방서는 제63주년 소방의 날을 맞아 대회의실에서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지역 내빈 등이 참석한 가운데 뜻깊은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헌신적인 노고에 감사하는 표창장 수여식과 안전을 다짐하는 기념사 및 만찬으로 진행됐다. 기념식에서는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기여한 소방공무원 및 민간인 관계자를 대상으로 각종 표창장이 수여되었으며, 수상자들에게 뜨거운 격려와 박수가 이어졌다.
송인수 서장은 기념사를 통해 "재난 현장에서 위험을 무릅쓰고 임무를 수행하는 모든 소방 가족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경주시의 안전 지킴이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참석자들은 이어 만찬을 함께 나누며 소방의 날을 기념하고 상호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주소방서는 이번 기념식을 통해 안전 문화 확산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더욱 전문적이고 신속한 재난 대응 태세를 확립할 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