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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월드(주)(대표 정원기)에서 지난 18일 경주시청을 방문하여 희망2026나눔캠페인 성금 2천만원을 전달하였다
경주월드는 경주시 보문로 544(천군동)에 위치한 테마파크 운영 기업으로 2002년 12월 설립 이후 놀이기구 28종과 워터파크 놀이기구 11종을 운영하며 연간 약150만명이 이용하는 경주의 대표 관광시설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특히 올해 5월에는 개장 40주년을 맞아 신규 어트랙션‘타임라이더’를 개장하며 관광도시 경주의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아울러 경주월드(주)는 매년 2천만원의 상금을 꾸준히 기탁해오고 있는 지역 대표 기업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성실히 이행하고 있다.
정원기 대표이사는“경주를 찾는 많은 시민과 관광객으로부터 받은 사랑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고자 매년 나눔에 동참하고 있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지역 관광산업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매년 변함 없는 나눔을 실천해주신 경주월드에 깊이 감사드린다.”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