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 경주환경농업교육원(원장 이재학)은 23일 헌혈의 집 경주센터를 찾아 사랑의 헌혈활동에 동참했다.
이 날 행사는 동절기 혈액 보유량 감소 등 수급 위기 극복에 동참하기 위해 실시하였으며, 전체 직원 8명 중 5명이 동참하였다. 이날 동참하지 못한 직원들은 향후 일정을 잡아 동참하기로 했다.
농협경주환경농업교육원은 사랑의 헌혈 봉사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2024년에‘생명나눔단체’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이재학 원장은“생명나눔활동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2026년 한 해에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농협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