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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 경주시 외동읍회, 사랑의 장학금 120만원 기탁

오마이경주 기자 입력 2026.01.29 14:21 수정 2026.01.29 14:22

- 저소득층 가정 4세대 장학금 지원 -


(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 경주시 외동읍회(대표자 오영대)에서 2026년 1월 26일(월) 지역인재 육성에 사용해달라며 장학금 120만원 기탁해 박수를 받고 있다.

(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 경주시 외동읍회는 지난 14일 희망 2026 나눔 캠페인 성금 150만원을 기탁하였으며, 평소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활동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오영대 대표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미래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작은 힘이 되고 있다. 이번 장학금이 학생들의 희망과 도전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여동형 외동읍장은 “저소득층 가정 청소년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실천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기탁된 장학금이 학생들으 꿈을 키우는 데 소중한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화답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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