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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사회종합

대현공업(주), 대한적십지사 경상북도지사 남부봉사관 취약계층 세대 전기매트 후원

오마이경주 기자 입력 2026.01.29 14:22 수정 2026.01.29 14:24

- ‘2026 따뜻한 외동만들기’관내 취약계층 전기매트 195개 지원 -


대현공업(주)(대표이사 지종찬, 지종철)은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에 1,000만원을 기탁하여 지난 26일(월) 대한적십지사 경상북도지사 남부봉사관에서 경주 외동지역 취약계층 195세대에 전기매트를 직접 전달하였다.

대현공업(주)는 경주시 외동읍에 소재 선박엔진 부품 제조기업으로 지역을 기반으로 성장한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며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후원은 겨울철 난방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지원하였으며, 보다 안전하고 위생적인 난방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여동형 외동읍장은 “매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온 대현공업(주)와 대한적십지사 경북도지사에 감사드린다. 이번 난방용품 지원이 취약계층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감사 인사를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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