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새마을금고(이사장 진창호)는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저소득가정을 돕기 위해 「사랑의 좀도리」나눔행사의 일환으로 라면 130박스를 동천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사랑의 좀도리」사업은 1998년 시작되어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새마을금고의 대표적인 나눔캠페인으로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이어지고 있다.
이번 기탁은 설명절을 앞두고 경제적 부담이 큰 취약계층 가정에 따뜻한 정을 전하고자 마련됐으며, 기탁된 라면은 동천동 지역 저소득 및 복지사각지대 가정에 전달 될 예정이다.
진창호 성동새마을금고 이사장은 “명절을 맞아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시간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사랑의 좀도리」나눔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임후열 동천동장은 “매년 명절마다 잊지 않고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성동새마을금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기탁된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