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종합
사회종합
|
|
경주교도소(소장 박병근)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수용자들이 소외감을 극복하고 사회의 온정을 느낄수 있도록 지역사회 단체 및 종교계로부터 설 맞이 기부품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설 명절을 맞아 경주교도소 교정협의회와 불국사 성요스님, 서경석 종교위원 등 각계각층의 후원이 잇따랐다.
- 2월 11일~12일: 경주교도소 교정협의회는 수용자들을 위해 모둠떡 400개와 음료 400개, 그리고 피자 30판을 기부하며 명절의 풍성함을 더했다.
- 2월 13일: 불국사 성요스님과 서경석 종교위원 등은 빵세트400개와 음료400개를 전달하며 수용자들의 마음을 보듬는 나눔을 실천했다.
경주교도소 관계자는 “매년 잊지 않고 따뜻한 정성을 보내주시는 교정위원들과 종교계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며, “정성 어린 기부 물품이 수용자들에게는 큰 위로가 되고, 우리 사회의 따뜻함을 다시금 느껴 바른 삶을 다짐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