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경찰서(서장 양순봉)은 4. 3부터 4. 5까지 (3일간) 열린 대릉원돌담길 벚꽃축제에서 ‘찾아가는 치안드림센터’를 운영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찾아가는 치안드림센터’는 경찰이 지역주민을 직접 찾아가 보이스피싱, 불법촬영, 거짓신고 근절 등 범죄 예방활동 및 각종 경찰관련 민원상담 등을 펼치는 맞춤형 치안행정 서비스이다.
이번 ‘찾아가는 치안드림센터’에서는 간단한 퀴즈를 통해 최근 기승을 부리는 보이스피싱, 대리구매사기 등 시민들이 어렵게 느낄 수 있는 범죄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고자 하였다.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은 ‘경찰은 어렵게만 생각했는데 축제에서 재미있는 퀴즈도 풀고 상품도 받으니 한층 더 친근하게 느껴진다’라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경주경찰서장은, “앞으로도 ‘찾아가는 치안드림센터’를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시민들과 더욱 가까이에서 소통하며 시민 중심의 치안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