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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 옮기기, 먹이주기, 텃밭가꾸기, 양털 깍기, 젖소 우유짜기, 강아지 지붕수리하기 등의 활동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을 자연스럽게 알게 된다. “닭이 알을 낳아요”“돼지똥이 더러워요”“농장에서 일하는게 재미있어요”라며 즐거운 반응을 보였다.
최주화 원장은 “아이들이 단순한 놀이를 넘어 직접 체험하며 배우는 시간이 되어 매우 의미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중심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