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종합
사회종합
|
|
이번 위문은 여름철 취약계층 국가보훈대상자분들의 건강과 안전을 직접 확인하는 차원에서 실시되었으며, 이날은 포항에 거주하고 계신 참전유공자 2가구를 방문하여 주거환경을 점검하고 폭염 예방키트 등 위문품을 전달하였다.
이날 방문한 김ㅇㅇ 어르신(78세)은 “무더위에 잘 지내고 있는지 이렇게 살펴 봐주셔서 감사하다. 국가유공자로서 자부심을 느낀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배태미 지청장은 “국가를 위해 희생·공헌하신 국가유공자와 유가족분들이 폭염에 어려움이 없으신지 지속적으로 안부를 확인하고 있다. 위대한 헌신에 행복한 노후로 보답할 수 있도록 취약시기 이분들에 대한 모니터링과 점검을 더욱더 강화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