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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위브트레지움경로당, 추석맞이 환경정비에 나서

오마이경주 기자 입력 2026.09.24 12:38 수정 2026.09.24 12:40

“어르신들이 솔선수범하는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서”


지난 9월 20일(일) 용강동 두산위브트레지움경로당(회장 권오길) 회원들은 다가오는 한가위를 맞아 입주민들이 쾌적하고 청결한 주거 환경을 선물하기 위해 아파트 단지 일대에서 대대적인 환경정비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경로당 회원들은 아파트 단지 주변 산책로, 화단 등 입주민들의 발길이 자주 닿는 공용공간은 물론 단지 주변 주요 도로변과 보행로 일대에서 쓰레기와 낙엽, 담배꽁초 등을 수거하고 도로변까지 구석구석 환경을 정비하는 등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였다.

권오길 두산위브트레지움경로당 회장은 “이번에 실기한 환경정비 활동은 4년째 정기적으로 이어가고 있는 봉사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으로서 정기적은 봉사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김은향 용강동장은 “지역사회와 아파트 공동체를 위해 몸소 솔선수범해 주신 두산위브트레지움경로당 어르신들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의 따뜻한 실천이 주민들에게도 큰 귀감이 되고 있으며, 동에서도 어르신들이 더욱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복지 향상과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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