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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남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추석맞이 환경정비 실시

오마이경주 기자 입력 2026.09.24 12:43 수정 2026.09.24 12:44

- 면 소재지 주변 쓰레기 수거 및 이조교 등 교량 주변 잡초제거



내남면 새마을협의희(회장 최상덕)와 새마을부녀회(회장대행 박태숙)는 지난 21일 추석을 맞아 면 소재지 주변과 이조교 등 교량 일원에서 쓰레기 수거와 잡초 제거 등 환경정비를 실시하였다.

새마을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명절을 앞두고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해마다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활동 역시 평소 손길이 닿기 어려운 곳까지 정비해 깨끗한 거리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최상덕 회장은 “회원 모두 고향 사랑을 실천한다는 자긍심을 가지고 깨끗하고 쾌적한 내남면을 만드는데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최병길 내남면장은 “추석을 앞두고 바쁜 가운데 솔선수범해 활동에 참여해 주신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 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풍요롭고 여유로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주변을 말끔히 정비해 주셔서 연휴 기간 주민들이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하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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